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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아마존 인공지능 알렉사 :: 아이들에게 동심을

by 구구81 2017. 7. 3.

아마존 알렉사 


미국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이 2014년 내놓은 음성인식 인공지능(AI)비서. 아마존에서 179달러짜리 원통형 스피커 ‘에코’를 사서 설치하면 목소리로 각종 가전기기나 난방, 조명 등을 작동할 수 있다. 


자동차와 연계해 추운 날 집안에서 시동을 걸고 히터를 미리 켜둘 수도 있다. 궁금한 뉴스를 알려주거나 일상적인 팁을 제공하기도 한다.


원래는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과 대화하며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를 돕는 AI비서로 개발되었다. 하지만 그 이후 쓰임새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2017년 1월에 개최된 세게최대전자쇼 CES2017에서 세계의 주요 전자업체들은 알렉사를 자사 제품에 활용한다고 발표 했다. 


가전 업계에선 LG전자가 냉장고, 월풀이 오븐에 알렉사를 활용한다고 발표했다. LG전자의 AI 냉장고는 사용자가 요리를 하면서 음성 명령을 이용해 음악 재생, 뉴스 검색, 온라인 쇼핑, 일정 확인 등을 할 수 있다


자동차 기업 중에선 포드와 폭스바겐이 알렉사 시스템을 차량용 음성비서에 사용하기로 했다. 운전자들은 차 안에서 음악을 틀거나 인터넷 검색, 내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알렉사와 대화하면서 수행할 수 있다. 


중국 화웨이도 스마트폰 ‘메이트9’에 알렉사를 적용하기로 한 것. 화웨이 스마트폰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쓴다. 구글은 구글홈이라는 AI 비서 서비스로 아마존과 경쟁하는 관계다. 


리처드 유 화웨이 소비자부문 대표는 CES 기조연설에서 “AI가 사용자가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을 학습해 어떤 기능을 쓸지 예측하고 수행하면서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알렉사 [Alexa] (한경 경제용어사전, 한국경제신문/한경닷컴 )

 

동심과 만난 음성비서 아마존 알랙사 CNET캡쳐
















동심 만난 음성비서 알렉사 동영상 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