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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서판교 커피숍]운중동 커피숍 맛집 :: 쫄깃한 팬케잌 브런치 쉐무아 카페

by 구구81 2017. 10. 6.

[서판교 커피숍]운중동 커피숍 맛집 :: 쫄깃한 팬케잌 브런치 쉐무아 카페

휴일엔 늦잠을 자고 경치 좋은 커피숍에서 브런치를 먹었으면 하는 때가 있습니다. 저는 아주 가끔 주말에 가족과 함께 아침겸 점심으로 서편교 운중동으로 브런치를 먹으러 갑니다. 그런데 어디를 가봐도 여기만큼 가성비 좋은 브런치 커피숍은 찾기가 힘듭니다. 제가 브런치 카페로 소개해 드릴 곳은 서판교 운중동의 탄천길에 위치하고 있는 쉐무아 커피숍입니다. 평상시에 저녁 7시까지 밖에 운영하지 않으므로 꼭 주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쉐무아 커피숍은 '가족을 위한 음식을 만드는 곳' 이라는 뜻으로 모든 메뉴가 엄선된 재료로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 구우는 빵과 화학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 케잌등과 디저트 브런치를 만든다고 해서 더욱더 매력적 입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커피숍 바로 앞쪽에 운중천과 산책길이 펼쳐 있어 경치도 좋고 브런치를 즐기고 나와서 산책하기 아주 좋습니다. 가을에는 멋진 단풍이, 봄에는 조팝꽃과 벗꽃이 멋지게 피어 있어 따로 단풍구경과 벗꽃구경을 가지 않아도 좋을 정도 입니다.


▲쫄깃한 팬케잌 세트는 1,2000원, 샌드위치 세트는 11,500원, 단호박 파니니 세트는 11,500원, 아메리카노 4,000원, 카페라떼 4,500원 등으로 다른 곳 대비 가성비가 좋은 편이며 브런치 메뉴의 경우 퀄리티가 매우 괜찮은 편입니다.


▲위의 메뉴는 단호박 파니니 메뉴입니다. 세트메뉴시 아메리카노/아이스티/콜라/오렌지주스/허브티가 포함된 가격이나 다른 메뉴로 바꾸고 싶을땐 추가 금액만 내시면 됩니다. 단호박 파니니의 경우 안에 모짜렐라가 일품이며 겉의 빵이 바게트처럼 바삭바삭 한것이 특징입니다. ^^ 


▲아이스 카페라떼와 아메리카노의 사진입니다. 카페라떼의 경우 저는 흐린 커피를 싫어하는데 이곳 커피는 적당히 진해서 먹기에 딱 좋습니다. ^^



▲위의 사진의 음식이 이곳의 핫한 메뉴 중 하나인 쫄깃한 팬케잌입니다. 이 팬케잌은 어떻게 반죽을 했는지 쫄깃함이 일품입니다. 저희 아이는 이 쫄깃쫄깃한 팬케잌을 너무 좋아합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같이 나와서 아이 있는 집에 추천해 드립니다.


▲이 메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마늘빵인데요 바로 갓구워져 나오는 듯한 식감이 정말로 최고입니다. 제가 쉐무아 커피숍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마늘빵 정말로 먹어보지 안고서는 뭐라고 표현 할 수 없네요!!!


▲팬케이크와 마늘빵 제가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메뉴에요 ^^


▲위의 메뉴는 팬케이크, 치아바타, 마늘빵 사진입니다. 저는 살짝 달달한 빵을 좋아해서 치아바타는 남편님께서 좋아해서 주문했지만 남편도 역시 마늘빵이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